22
1493 days ago
하염없이 내리는 눈물..
오랜만이네요.
무방비 상태에서 맞이한
한 마디에 한시간 가까이
소리없이 눈물이 주르륵...
저는 아직도
한없이 부족한 사람인가
봅니다...
힘이 드네요...
22
1493 days ago
하염없이 내리는 눈물..
오랜만이네요.
무방비 상태에서 맞이한
한 마디에 한시간 가까이
소리없이 눈물이 주르륵...
저는 아직도
한없이 부족한 사람인가
봅니다...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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