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493 days ago
2010/11/23 05:33 p.m.
지금 이곳의 평화. 불과 수 시간 전까지 포화가 쏟아 지던 곳. 활자 속의 진실. 무엇을 보아야 하나. 난 지금부터 "남북 대화"장을 펼친다. http://www.625.in/ 그저 몇 마디 외침만으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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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days ago
2010/11/23 05:33 p.m.
지금 이곳의 평화. 불과 수 시간 전까지 포화가 쏟아 지던 곳. 활자 속의 진실. 무엇을 보아야 하나. 난 지금부터 "남북 대화"장을 펼친다. http://www.625.in/ 그저 몇 마디 외침만으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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