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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days ago
아내의 사랑....
피곤함을 누웠던 자리에 두고 거실에 나오니 제 소지품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부족한 나에게 시집와주고 이만큼 도와준 아내에게 미안함.
기도하라 하시네요.
이제는 작은 음성에도 행동하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축복을 감사합니다.
오늘 또 알려 주시네요.
너에게 처음부터 있던것이 무었이냐고.....감사합니다....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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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days ago
아내의 사랑....
피곤함을 누웠던 자리에 두고 거실에 나오니 제 소지품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부족한 나에게 시집와주고 이만큼 도와준 아내에게 미안함.
기도하라 하시네요.
이제는 작은 음성에도 행동하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축복을 감사합니다.
오늘 또 알려 주시네요.
너에게 처음부터 있던것이 무었이냐고.....감사합니다....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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