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ang

@Strider_Kang

望洋之歎, 허나, 부족함을 알았으니 채울 일만 남았음을 기뻐하자. 서울, 회사원. IT, Purchase & Contract in IT Biz

지난 4일, 그 날 단풍이 참 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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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days ago

지난 4일, 그 날 단풍이 참 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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