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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days ago
저의100번째이야기네요. 오늘은 우리배똥실이도 저도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집에오는길에 동네문구점에 들려 500원짜리 스티커하나 사줬는데 무척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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