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르는 계단을 하나 둘 밟는데문득 당신이 보고 싶어집니다...아니, 문득은 아니예요... 어느때고 당신을 생각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으니까요... 언제나 당신이 보고싶으니까요... 오늘은 유난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2
1495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