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이고 한 남자의 부인이고, 덤으로 직장까지 열심히 다니는 작지만 맵고 매력이 있음. 요리레시피를 열심히 보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할 줄 아는 요리는 없음. 틈틈히 소설책을 즐기며 나름 인생에 충실할려고 노력중임,펀드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나 제대로 재미를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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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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