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1494 days ago
불화 보고 가는 길. 금니로 그려진 불화들도 좋았지만, 돌로 만든 투박한 빈도로존자의 반쯤 감은 눈이 잊혀지지 않는다.
수필가. 글로써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믿는 서른의 돈키호테. 아무데서나 책을 꺼내 읽기를 좋아해요.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지만 지금 당장은 따뜻한 사람이 아닌... 따뜻한 사람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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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days ago
불화 보고 가는 길. 금니로 그려진 불화들도 좋았지만, 돌로 만든 투박한 빈도로존자의 반쯤 감은 눈이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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