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빈 라나앤레오대표 공연연출가 [쇼케이스 우라까이] 서울연극제 프린지 잘 마쳤습니다. [햄릿과 오필리어, 4호선 당고개행 막차를 타다!] 마이크로 세익스피어전 준비중입니다. 그리운 사람 이름만 되뇌지 않고 지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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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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