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1497 days ago
김장다하고 온천갔다왔어요.
완전 개운하고 좋은데
우리배똥실이가 외할머니서랍장에서 옷을 죄다
꺼내놓았네요.
ㅋㅋ 사진찍다가 저도 혼났어요
결국엔 제가 다 정리했네요 ㅋㅋ
그래도 웃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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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days ago
김장다하고 온천갔다왔어요.
완전 개운하고 좋은데
우리배똥실이가 외할머니서랍장에서 옷을 죄다
꺼내놓았네요.
ㅋㅋ 사진찍다가 저도 혼났어요
결국엔 제가 다 정리했네요 ㅋㅋ
그래도 웃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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