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납치범 / 파스퇴르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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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days ago
지난 2주간 세번의 왼쪽 발목 접지름으로... 미뤄뒀던 병원행; 복숭아뼈 라인따라 이쁜 퍼플 멍이 들었.. 누워서 얼음찜질 받고있어요. 창가 침대에 누워있어 눈이 부셔부셔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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