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97 days ago
난 아직 현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꼬꼬마라서 그 동안 피부로 와닿게 느끼진 못했지만 오늘 다 함께 한 목소리를 내는 현장에 가보니, 바로 눈 앞에 닥친 소용돌이에 힘없이 빨려들어가는 것이란 어떤 건지 어렴풋이 ㅊ느껴졌다..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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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days ago
난 아직 현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꼬꼬마라서 그 동안 피부로 와닿게 느끼진 못했지만 오늘 다 함께 한 목소리를 내는 현장에 가보니, 바로 눈 앞에 닥친 소용돌이에 힘없이 빨려들어가는 것이란 어떤 건지 어렴풋이 ㅊ느껴졌다..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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