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바리엔 어드레스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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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days ago
아버지에게 마카롱을 드렸더니 오분만에 네알을 드셨다. 입맛에 맞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시고, 그게 허나에 이천원씩이라 하니 '미친 놈'이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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