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를 은비라고 부릅니다. 나는 우주의 먼지같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그것이야 말로 온 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민하는 사람들과 온전한 외로움을 대단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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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days ago
영란이가 솜가지고 장난쳐놓은거 같다. 어엉 영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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