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497 days ago
머리를 떨군 우메루스.. 보수 중이라 얘긴하지만 이게 아니잖아.. 내 손에 지워지지 않을 흉터도.. 관람객들의 원성도 사게 하며 속을 썩였던 녀석이지만.. 이건 아니잖아.. 웃으며 보내주고 싶었는데.. 괜히 눈물이 날 것만 같아..
22
1497 days ago
머리를 떨군 우메루스.. 보수 중이라 얘긴하지만 이게 아니잖아.. 내 손에 지워지지 않을 흉터도.. 관람객들의 원성도 사게 하며 속을 썩였던 녀석이지만.. 이건 아니잖아.. 웃으며 보내주고 싶었는데.. 괜히 눈물이 날 것만 같아..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