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ye Ran

@Violet_RanY

차가운 바람이 그녀의 두뺨을 스치고 지나간다. 발그레진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며, 추운듯 자신의 빨간목도리를 매만지며 버스정류장으로 걸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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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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