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499 days ago
월요일에 샘들하고 무작정 떠난 여행...경주
경주에가서 예약도안하고 모르고 찾아간 숙소...할아버지 할머니 너무나도 잘해주셨다..
숙소 풍경.....나중에 안사실...예약을 안하면 잠을 잘 수 없다고...우린 운이 좋았다
핸드폰이 고장이나서 바로바로 올릴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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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days ago
월요일에 샘들하고 무작정 떠난 여행...경주
경주에가서 예약도안하고 모르고 찾아간 숙소...할아버지 할머니 너무나도 잘해주셨다..
숙소 풍경.....나중에 안사실...예약을 안하면 잠을 잘 수 없다고...우린 운이 좋았다
핸드폰이 고장이나서 바로바로 올릴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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