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욜. 민양과 부암동 치어스에서 치맥 먹고 마심. 산을 타고 내려온 등산객들도 꽤 되었던거 같고, 날이 어두워지니(5시경에 들어갔으니) 손님이 줄을 서네. 생맥 맛 오이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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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days ago

지난 주 토욜. 민양과 부암동 치어스에서 치맥 먹고 마심. 산을 타고 내려온 등산객들도 꽤 되었던거 같고, 날이 어두워지니(5시경에 들어갔으니) 손님이 줄을 서네. 생맥 맛 오이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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