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진 세상을 번뇌와 수치심으로 어리버리 살고 있는 40대 화상. 사람사는 세상이 그리운 인간. 아옌데와 체게바라, 노무현과 유시민 그리고 빅토르 하라. 벤세레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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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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