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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days ago
웅장한 개막식을 차분하고, 열정적으로 진행했던 김정근-배현진. 실상은 이런 모습입니다! 3시간 동안 진행하다보니 막간을 이용해 바나나로 허기도 달래보고, 장난도 쳐보고~
참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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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개막식을 차분하고, 열정적으로 진행했던 김정근-배현진. 실상은 이런 모습입니다! 3시간 동안 진행하다보니 막간을 이용해 바나나로 허기도 달래보고, 장난도 쳐보고~
참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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