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503 days ago
오랜만에 쓰는 이녀석. 나에게 잔뜩 탄 군고구마 껍데기 맛이 나는 커피를 선보여주었다. 이거슨 무려 coe라는 볼리비아 커핀데,, 자스민 향이 난다는데,, 그냥 탄 맛. 어쨌거나 온기가 그리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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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days ago
오랜만에 쓰는 이녀석. 나에게 잔뜩 탄 군고구마 껍데기 맛이 나는 커피를 선보여주었다. 이거슨 무려 coe라는 볼리비아 커핀데,, 자스민 향이 난다는데,, 그냥 탄 맛. 어쨌거나 온기가 그리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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