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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days ago
iPad의 map을 이용하여 주인공 (댄 브라운 소설, 로스트 심볼) 들이 다니는 주요지점을 내려다보며 책을 읽으니 그 재미가 증폭. 전에 갔었을 때 직접 못가보았던 이 곳은 느낌이 잘 안왔는데, 그 효과가 특히 더 커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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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days ago
iPad의 map을 이용하여 주인공 (댄 브라운 소설, 로스트 심볼) 들이 다니는 주요지점을 내려다보며 책을 읽으니 그 재미가 증폭. 전에 갔었을 때 직접 못가보았던 이 곳은 느낌이 잘 안왔는데, 그 효과가 특히 더 커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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