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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days ago
회사 바로앞에 사는 후배가 차려놓은 타이 밥(술)상 솜씨에 기절. 웬만한 회사주변 식당보다 나은 듯. 난 언제쯤 요리 한상 차리고 이쁨받을 수 있을까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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