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꿈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물론 먹고살기 위해 회사에 목매고 있습니다. ^^ 지망생이란 타이틀을 떼고 작가란 이름으로 먹고 살기 위해 오늘도 달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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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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