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세월이 흘러도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사람은 변한 세월만큼 변화의 빠름과 그 크기만큼 치열한 자기변화를 이루어내서 결코 변해서는 안될 것을 굳건히 지켜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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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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