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비파구룡요

@Guryongyo

기록 한 줄 없는 옛 민요가마터에서 생산된 노란 비파색 고려다완/ 숨쉬는 고려다완/ 유약으로 색을 내지 않고 태토와 불로써 다양한 색채를 낼 수 고려다완/ 세계 도자사에 없는 고려다완의 신비/ 잃어버린 상고사를 고려다완에서 찾아냄.

불교를 국교로 삼았던 고려시대는 사찰마다 다도 문화가 발달했다.  또한 전국 관요에서는 고급스런 청자 찻잔이 만들어져 소중히 사용됐으나 일본인들은 감히 욕심도 내지 못했고 일본으로 수출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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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days ago

불교를 국교로 삼았던 고려시대는 사찰마다 다도 문화가 발달했다. 또한 전국 관요에서는 고급스런 청자 찻잔이 만들어져 소중히 사용됐으나 일본인들은 감히 욕심도 내지 못했고 일본으로 수출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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