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협, 진보교수연구자모임, 노나메기재단 추진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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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days ago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저 아름다운 금모래도 사대강변에서는 보기 어려운 날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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