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에 호기심 많지만 아날로그를 아낍니다. 하우스 일렉 뿅뿅음악과 어쿠스틱 멜로디를 동시에 사랑해요.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필름을 감아 사진을 찍고 디지털 매체로 의견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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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days ago
싱숭생숭한 마음을 미모사 향초로 달래어보는 밤. 향기롭다. 모두들 평화로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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