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사진은 내 취미. 지름신은 내 친구. 생각을 하지 않으려 바쁘게 지내는 인간. #연사동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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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days ago
뒤돌아보면 - 저멀리 있는 발자국은 점점 히미해지지만 그래도 내가 그기에 있었다는건 변함이 없다. 요즘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그때는 인생이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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