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로소이다.연락은 msn으로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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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days ago
불쌍한 헤카는 홍게네 집앞에 이불을 깔고 만들어둔 바구니와 함께 노숙을 하고 있었어요. 닐게는 그 모습을 음흉하게 바라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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