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라고 합니다.

@ratmwind

노리는 남자. 스나이퍼는 기다린다. 인류가 쫑나는 날을.

류가헌에서의 박정훈 사진전 Between 의 마지막 날. 두잔째의 커피를 마신다. 만드는 사람도. 마시는 공간도. 만나는 시간도 다를터인데. 절대값이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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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days ago

류가헌에서의 박정훈 사진전 Between 의 마지막 날. 두잔째의 커피를 마신다. 만드는 사람도. 마시는 공간도. 만나는 시간도 다를터인데. 절대값이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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