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인 소박한 삶을 꿈꾸며, 슬로라이프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돌아갈 작은 오두막 학운산방을 아름답게 가꿔 언젠가 여럿이 모두 함께하는 너른 마당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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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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