屍居而龍見(시체처럼 머물다가 용같이 솟아올라라) 淵默而雷聲(연못처럼 말없다가 우레같이 소리쳐라) 시체처럼 머물다 용의 모습으로 솟아 올라라. 연못처럼 고요하고 잠잠하다, 한 번 소리를 낼 땐 천둥으로 쳐라. 고요히 기다리다 때가 되면 용의 모습으로 솟아 오르리라.
24
1510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