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백(도하)

@dohakim

屍居而龍見(시체처럼 머물다가 용같이 솟아올라라) 淵默而雷聲(연못처럼 말없다가 우레같이 소리쳐라) 시체처럼 머물다 용의 모습으로 솟아 올라라. 연못처럼 고요하고 잠잠하다, 한 번 소리를 낼 땐 천둥으로 쳐라. 고요히 기다리다 때가 되면 용의 모습으로 솟아 오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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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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