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짬밥내공 12년차입니다. 하면할수록 알면알수록 어려운 일임은 틀림없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돈에 치이고...시간에 넉다운되고..;; 하지만, 일을 맡기신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무장해재 되어선 나름 보람을 느끼는 맘씨 달달한 총각임. 30대중반 뭔가 꿈틀꿈틀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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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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