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ang woo

@oowoo73

PC라인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거쳐 지금은 IT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우입니다. SNS의 좋음과 나쁨 사이에서는 고민하고 새로움으로 슬픔을 풀어가는 인생사, 두산베어스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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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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