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k

@hcsiklee

이 배의 이름은 아르카디아, 희망을 가슴에 품은 자만이 탄 배다. 여기에는 공포에 굴복하는 자는 단 한명도 없다. 공포로 몰아 사람을 복종시키는 따위의 방식은 내 벗이 가장 싫어하는 짓거리 중 하나다. 이 배 안에서 그런 짓은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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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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