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elia

@247clelia

광야의 시간, 즉 축복의 시간

2주만에 첨으로 하는 것마다 스켸쥴이 엉켰던 머피가 심술부린 날~ 그래서 난 다 포기하고 런던의 경치를 즐기기로 결심 무조건 걸었다. Tate modern 앞에서 햇빛을 즐기며.

Views 22

1510 days ago

2주만에 첨으로 하는 것마다 스켸쥴이 엉켰던 머피가 심술부린 날~ 그래서 난 다 포기하고 런던의 경치를 즐기기로 결심 무조건 걸었다. Tate modern 앞에서 햇빛을 즐기며.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