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고양이 집사/잉여 인간/먹기 위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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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days ago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가라. 보람 언니랑 간 홍대 카페의 커피잔 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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