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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days ago
엄마가 속이 안 좋다고 산책가자고 했음. 그러나 노래 한곡도 채 못듣고 돌아왔다. 내가 휠체어를 미는게 아니고 휠체어에 끌려 다녔다. 내리막길이 너무 많았다 ㅜ.ㅜ 살좀빼 엄마야!! 한마디 외치고 컴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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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days ago
엄마가 속이 안 좋다고 산책가자고 했음. 그러나 노래 한곡도 채 못듣고 돌아왔다. 내가 휠체어를 미는게 아니고 휠체어에 끌려 다녔다. 내리막길이 너무 많았다 ㅜ.ㅜ 살좀빼 엄마야!! 한마디 외치고 컴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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