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없다. 주관적인 해석만 있을 뿐'이라며 니체는 말 했지만.. '편협과 왜곡만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총을 쏜다'며 고흐는 말했지만.. 그래도 '불가능한 꿈을 지닌 리얼리스트'로..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닿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따자”는 ‘돈키호테’의 세르반테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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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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