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는 것들으ㄴ 생각하지말아야하는데 생각하다가 이지경까지 왔습닏ㅏ http://limn.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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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days ago
소금의 용변냄새에 잠에서 깼습니다. 매력적이네요. 사실 현진이라는 이름자체를 되게 좋아해서 그렇게 짓고싶었지만 주혜와 엄마의 반대에 굴복되고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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