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비트

@choi_beat

어쩔수없는 것들으ㄴ 생각하지말아야하는데 생각하다가 이지경까지 왔습닏ㅏ http://limn.pe.kr

소금의 용변냄새에 잠에서 깼습니다. 매력적이네요. 사실 현진이라는 이름자체를 되게 좋아해서 그렇게 짓고싶었지만 주혜와 엄마의 반대에 굴복되고말았어요.

Views 27

1511 days ago

소금의 용변냄새에 잠에서 깼습니다. 매력적이네요. 사실 현진이라는 이름자체를 되게 좋아해서 그렇게 짓고싶었지만 주혜와 엄마의 반대에 굴복되고말았어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