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512 days ago
혼자 찔찔 울면서 익숙한 뮤지컬넘버들을 따라 부르고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모노뮤지컬도 처음이지만 혼자 공연 본 것도 처음. 돌아오는 길에 좀 쓸쓸했다.끝나지 않은 축제에서 나만 빠져나온 것만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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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days ago
혼자 찔찔 울면서 익숙한 뮤지컬넘버들을 따라 부르고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모노뮤지컬도 처음이지만 혼자 공연 본 것도 처음. 돌아오는 길에 좀 쓸쓸했다.끝나지 않은 축제에서 나만 빠져나온 것만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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