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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days ago
집에 오는 도중 길냥이 세마리가 모여있었어요. 가까이 다가가 눈을 천천히 감았다뜨며 인사를 하니 다가와 몸을 부비적거리더라구요. 아무것도 못먹은거 같아 마트로 뛰어가 참치캔을 사서 건네니 잘먹네요.
항상 샤랄라스럽게!♡/노래/사랑/여행/천천히 걷기/머리띠/알로에/설레임/드라이브/멍 때리기/무도빠/신혼여행은 베니스,몰디브로 갈래?/수학교육/수다쟁이/완전 우유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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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days ago
집에 오는 도중 길냥이 세마리가 모여있었어요. 가까이 다가가 눈을 천천히 감았다뜨며 인사를 하니 다가와 몸을 부비적거리더라구요. 아무것도 못먹은거 같아 마트로 뛰어가 참치캔을 사서 건네니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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