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과 눈물 사이

@gunamja

// 우리 삶은 농담 혹은 눈물 그 사이 어딘가에서 방황하고 있다. int Life[]={진화론,생명과학전공,인식론,데카르트,아인슈타인,IT,HTML5, C,Linux,LEET,롯데 자이언츠,헤르만헤세,신경숙,은희경,Short Track....};

거금도 가는 배
내 애마를 탄채로 배를 타본건 첨이다
소록도 백사장이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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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days ago

거금도 가는 배
내 애마를 탄채로 배를 타본건 첨이다
소록도 백사장이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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