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나 스스로 무너져] [내가 부르는 남들의 노래] [돼지와 각설탕]의 저자. 詩는 기억하는 것들을 써 내려 가는 것이 아니라 기억해야 할것들을 남기는 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지치고 쓰러질때까지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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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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