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안

@muonee

30대/서울신문/과장/IT·웹기획/회찬이아빠/Nokia5800/자전거/덱스터/S5Pro/

14개월째 접어든 찬이가 엄마젖을 떼려고 오늘부터 아빠랑 단둘이 자게되었다.. 한시간이넘도록 보채고 서럽게울더니 겨우겨우 지쳐 훌쩍대며 자고있다.. 맘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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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days ago

14개월째 접어든 찬이가 엄마젖을 떼려고 오늘부터 아빠랑 단둘이 자게되었다.. 한시간이넘도록 보채고 서럽게울더니 겨우겨우 지쳐 훌쩍대며 자고있다.. 맘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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