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514 days ago
김치맛 시원하고 사골궁물 맛 깊다. 막 빚은 주먹만한 왕만두에 양도 많아 밥은 못말아 먹었다. 따뜻한 가격 6천원. 내 가까운 곳엔 왜 이런 집이 없는지 세상이 원망스럽다면 내가 너무 먹보라서인가.
One fish swim in the lake. Fish's happiness is lake's happiness. Fish and lake's happy swimming. This is love of our lives.
24
1514 days ago
김치맛 시원하고 사골궁물 맛 깊다. 막 빚은 주먹만한 왕만두에 양도 많아 밥은 못말아 먹었다. 따뜻한 가격 6천원. 내 가까운 곳엔 왜 이런 집이 없는지 세상이 원망스럽다면 내가 너무 먹보라서인가.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