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부러워할 사람이 아니라 주께서 복되다 말씀하실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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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days ago
가을이 이미 문을 닫아버렸다고 하기엔 너무 아쉽습니다. 바람이 차가와졌지만 만추의 향기를 만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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