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창, 합창에 아카펠라 팀까지 어느덧 11년 / 듣다보면 빨려든다던 목소리와 미군들 웃기던 끼를 살려 오늘도 꿈을 향해 뛰고 있음 / 버섯과 친구를 좋아함 / 악플러와 야구 안하는 겨울은 싫어함 / 누가 침 뱉을까, 항상 웃는 얼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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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days ago
몸이 찌뿌둥해서 뒷산 정복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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