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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days ago
저의 삶의 지지대들입니다. 요즘 아들넘이 코감기로 깊은 수면을 못하시여 낑낑대시는 행동까지도 어찌나 귀여우신지 곧 날개가 등에서 나올꺼라 믿고 유심히 지켜보고 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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